선희이모
My Aunt

애견 미용사 선희는 주인이 찾으러 오지 않는 강아지를 임시로 맡아주고 있다. 그러던 중 선희의 집에 어릴 적 키웠던 조카 서연이 10여 년 만에 찾아오고 내일 뉴질랜드로 떠난다고 말한다.
서울예술대학교 연기과를 졸업하였다. 단편영화 <파도가 지나가고>에 작가와 스태프로 참여하였다. <선희이모>는 배우로 참여한 동시에 첫 연출작이다.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서 연기를 전공하고 있다. 서울독립영화제2021 배우프로젝트 – 60초 독백 페스티벌에서 2등 상을 수상, 첫 주연작 <송주의 시>(2025)로 전주국제영화제에 참석하게 되었다. 또한 2018년부터 여러 단편영화를 연출해 왔으며 2024년 작 <파도가 지나가고>를 통해 여러 영화제에 초청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