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를 담고
After Submersion

| Code | Time | Theater | Gra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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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사정 볼 것 없다 2
너를 위해서 / 이 밤이 지나면 / 서를 담고 / quasi ( ) |
2026-06-19 | 18:30 - 19:59 | CGV용산아이파크몰 6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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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사정 볼 것 없다 2
너를 위해서 / 이 밤이 지나면 / 서를 담고 / quasi ( ) |
2026-06-20 | 11:00 - 12:29 | CGV용산아이파크몰 6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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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사정 볼 것 없다 2
너를 위해서 / 이 밤이 지나면 / 서를 담고 / quasi ( ) |
2026-06-21 | 17:40 - 19:09 | CGV용산아이파크몰 6관 | |
무기력한 피리 연주자 수현은 내림굿 반주 중 실수를 하고, 굿은 중단되고 만다. 연주를 포기하고 떠나려는 순간, 수현은 치열하게 연습했고 또 괴로워했던 과거의 자신을 마주한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화과 예술전문사에 재학 중이며 곧 수료 예정이다. <채무>(2022), <대작>(2022), <대답>(2024), <개꿈>(2024)을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