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관객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 속에 6일간의 여정을 마쳤습니다.
수상하신 모든 분께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합니다.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수상작
■ 대상
수상작 없음
■ 최우수 작품상
고양이를 부탁해
<선희이모> 위은경, 손광민
질투는 나의 힘
<오조준> 강성준
품행제로
<월남보살> 김근호
기담
<노이즈 캔슬링> 최지혜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서를 담고> 박정수
■ 심사위원 특별상
질투는 나의 힘
<터치, 툭> 태지원
인정사정 볼 것 없다
<보고서,> 윤지혜
■ 촬영상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서를 담고> 이영훈
■ 배우상
고양이를 부탁해
<선희이모> 정호정
질투는 나의 힘
<오조준> 금빈
■ 관객상
고양이를 부탁해
<선희이모> 위은경, 손광민
■ 베스트 무빙 셀프 포트레이트 상
질투는 나의 힘
<손자국> 목규리, 홍석우
영화제의 감동과 여운을 온라인 기획전을 통해 오래도록 즐겨주세요!
■ 넷플릭스 온라인 기획전
2026. 6. 24(수) 00:00 ~ 7. 7(화) 24:00(KST) 전체 경쟁작 44편
2026. 6. 24(수) 00:00 ~ 12. 23(수) 24:00(KST) 수상작
■ 네이버 치지직 온라인 기획전
2026. 7. 8(수) 00:00 ~ 7. 21(화) 24:00(KST) 수상작
올해 영화제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내년 영화제에도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