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딥 포커스 프로그램 일정 공개!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영화제를 더욱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 ‘딥 포커스(Deep Focus)’의 일정과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행사명: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l 주최: 사단법인 넥스트디렉터스 l 주관: 씨네21(주) l 집행위원: 엄태화, 유재선, 윤가은, 이상근, 이옥섭, 이종필, 이충현, 장재현, 조성희, 한준희 감독]
단편영화의 현재와 미래를 만난다!
창작자 토크부터 What's Next? 신진 창작자를 찾는 인더스트리 토크까지!
미쟝센단편영화제 딥 포커스 프로그램 공개!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영화제이자 한국 영화계를 이끌 신인 감독과 배우들의 대표적인 등용문인 미쟝센단편영화제가 제22회 영화제 기간 동안 진행되는 ‘딥 포커스’ 프로그램의 세부 일정과 내용을 공개했다. 단편영화 창작자들의 현재를 조망하고, 한국 영화 산업의 다음 흐름을 함께 이야기하는 자리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창작자와 관객, 그리고 산업 관계자들이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으로 기대를 모은다.
먼저 오는 6월 20일(토) 오후 3시 CGV용산아이파크몰 5관에서는 ‘딥 포커스: 창작자 토크 – 만나고 싶었어, 네 영화. 미쟝센에서!’가 진행된다. 집행위원인 이종필 감독이 모더레이터로 참여하며,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 <교생실습>의 김민하 감독, <비닐하우스>의 이솔희 감독, <살목지> 이상민 감독이 참석해 각 감독들의 단편 영화 <버거송 챌린지>, <개미무덤>, <돌림총> 상영 이후 관객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미쟝센단편영화제가 잠시 멈춰있던 시간에도 꾸준히 이어져온 단편영화의 흐름과 창작의 시간을 되짚어보는 자리로, 단편에서 시작해 장편영화 작업으로 이어지는 창작자들의 여정과 경험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이어 같은 날 오후 5시 50분에는 ‘딥 포커스: What’s Next? – 신진 창작자를 찾습니다.’ 프로그램이 열린다. 장영엽 씨네21(주) 대표가 모더레이터를 맡고, 고경범 CJ ENM 영화사업부 글로벌 Project장을 비롯해 김태원 넷플릭스 콘텐츠 디렉터, 미쟝센단편영화제 집행위원 엄태화 감독, 장원석 비에이엔터테인먼트 대표가 패널로 참여한다.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신진 창작자들이 마주한 높은 진입 장벽을 넘어, 영화 산업 진입 과정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이번 인더스트리 토크는, 실제 현업에서 활동 중인 산업 리더들의 경험과 시선을 통해 보다 구체적인 방향성과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단편영화의 현재를 돌아보고 한국 영화 산업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이번 ‘딥 포커스’ 프로그램은 창작자와 관객 모두에게 더욱 깊이 있는 영화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사단법인 넥스트디렉터스가 주최하고 씨네21(주)(대표이사 장영엽)가 주관한다. 올해의 메인 후원사는 넷플릭스로, 한국 영화계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며 창작자들의 새로운 재능과 비전이 꽃필 수 있는 기회를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미디어 파트너 네이버(주)(대표이사 최수연)는 콘텐츠 창작 생태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관객 저변 확대를 지원한다. 영화제는 오는 6월 18일부터 23일까지 총 6일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된다.
영화제 정보
집행위원 엄태화, 유재선. 윤가은, 이상근, 이옥섭, 이종필, 이충현, 장재현, 조성희, 한준희
